별들이 넘실거리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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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한 것과 같이 벌크 스트링은 대량 납품되기 때문에 정품처럼 6줄 한세트의 상태가 아니다. 수량이 워낙 풍부하다 보니 기타 제조사에서 소매 악기점 등으로 몰래 흘러들기도 하는데, 이 것을 6줄 한세트로 묶어서 판매하는 것이 우리가 시중에서 종종 보는 다다리오 벌크 스트링이다. 다다리오(D'addario)는 가장 인기있는 기타줄(스트링) 제조사 중 하나다. 빈티지 브론즈는 모두 다섯 가지의 스트링 게이지를 선택할 수 있다. 빈티지 브론즈는 낱줄 포장도 모두 비닐로 되어있다. 모두 뜯어 고치고 다시 기초 움직임을 잡는데 몇달 가량이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기타를 좀 오래 쳐보신 분들이라면 악기점에서 "통기타줄 주세요"라고 했을 때 마틴이 적힌 빨간 상자를 받아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국내 최대규모의 기타 공장 답다는 생각도 좀 들었네요. 그래서 조금 더 보편적인 성향인 포스포 브론즈를 먼저 사용해볼걸 하는 생각도 든다. 다만, 평소에 7080 통기타 노래모음을 자주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빠르고 편리하게 원하는 곡을 찾고 감상하는 방법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브레타 방식과 구분하는 방법은 핸들 아래쪽 연료계 옆에 PGM-FI 경고등이 있습니다. 이제 기타를 선택하셨다면 최종적으로 확인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기타를 받자마자 바로 편하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순정 상태인 줌머를 구매하시는 것이 정비하는 것도 편하고 추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판매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80/20 브론즈와 포스포 브론즈, 실크&스틸 재질의 스트링이 있고, 매우 다양한 스트링 게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요즘은 연주자들이 대부분 포스포 브론즈를 선호하기 때문에 기타 제조사들도 포스포 브론즈로 제작된 다다리오 EXP16을 선호한다(80/20 브론즈로 제작된 스트링은 EXP11이다). 다다리오 스트링의 가장 큰 특징은 스트링 볼의 색깔이다. EXP16의 가장 큰 특징은 코팅 스트링이라는 점이다. 일단 다다리오가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밝고, 맑은 소리에 있다. 제가 큰 모델들을 써서 그런지 굉장히 저음이 강했습니다. 포장은 어떻게 되어있든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종이를 적게 쓰려는 노력은 좋아보인다. 일렉 어쿠스틱기타가 바로 입문용 오늘의 주인공인 '브로콜리 너마저'와 투명 아크릴 칼림바가 너무 홀인데 이 사운드 홀이 점이 너무 많은 악기라서 너를 사랑하는 것에 대한 풍부한 것이 가장 큰 제품완성도가 상급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처음 골프에 입문하여 7번 아이언 똑딱이, 하프스윙, 풀스윙을 거칠때쯤 누구나 고민하게 될 입문용 아이언에 대하여 소개해보고자 한다. 스윙에서 나온 입문용 슈퍼스트랫. 고음현이 굵어진 만큼 고음이 다소 날카롭게 들리는 기타에 사용하면 만족스러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구매하신 거의 모든 분들이 별 다섯개 점수를 부여한 만큼 만족도 측면에서 아주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기타줄 제작사에서 내놓고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의 스펙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다리오 벌크 스트링도 대부분 EXP16이다. 기타 제조사들이 다다리오 스트링을 고른 이유는 간단하다. 이렇게 많은 기타 제조사들이 다다리오를 채택하면서 엄청난 양의 납품용 벌크 스트링이 생산된다. 다다리오가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는 것은 연주자들의 인기에 의한 것도 있겠지만, 많은 기타 제조사들이 팩토리 셋팅으로 다다리오 스트링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쿠스틱 기타 뿐만 아니라 일렉기타와 베이스기타 스트링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기대됐던 기타 줄인 ghs 빈티지 브론즈 스트링을 이제야 걸어보게 됐다. 현재 기타줄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금속은 구리와 주석, 인의 합금인 포스포 브론즈와 구리와 아연 합금인 80/20 브론즈(정확히는 브라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포 브론즈보다 따뜻한 소리까지는 아닌듯 한데 이는 ghs의 포스포 브론즈 스트링을 직접 사용하면서 비교해봐야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달에도 다른 줄부터 쓰고, 한 달 더 미룰까 하다가 궁금함을 이기지 못해 조금은 충동적으로 기타 줄을 교체했다. 상업적 성공을 한 발짝 더 연장시킨 《산울림 제8집》(1982)의 히트곡 〈내게 사랑은 너무 써〉는 김창완을 러브 발라드의 히트메이커로 오인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 가지 아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이 글에서 살펴볼 M140은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ACOUSTIC 라인에 속해있다. 굳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었지만, 브랜드의 개성도 돋보이고 사용자의 편의성도 좋으니 나쁘지 않다.
7천원의 가격으로 코팅된 기타줄을 구할 수 있으니 가격대 성능비는 더 이상 논할 필요가 없다. 저음이나 펀치 사운드가 돋보이는 스트링은 아니기 때문에 아르페지오보다는 스트로크 위주의 연주자들이 더 선호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기본 성분이 80/20 브론즈와 같기 때문에 특징이 유사하지 않을까 추측할 수 있다. 이 점으로 미루어보아 저음의 부밍이 심한 기타에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반면 포스포 브론즈와 달리 저음의 울림은 절제되어있고, 펀치감이 떨어져서인지 상당히 부드러운 소리가 난다. 확실히 무난하기보다는 개성 있는 소리기 때문에 포스포 소리가 질리는 분들께도 조심스레 추천한다. 비교적 어두운 소리를 낸다는 포스포 브론즈로 제작되었지만, 특유의 달콤하고, 밝은 느낌이 난다. 빈티지 브론즈로 줄을 교체하고 보니 흰빛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밝은 색이다. 소리도 색상만큼이나 밝은 소리가 났다. 소리가 좋으면 이 정도 불편은 감수할 수 있겠지만, 포장의 마감은 조금 아쉽다. 따라서 위의 사진과 같이 낱줄 포장의 한쪽에 칼집(?)을 내놓았다. 또, 입문용 통기타 추천 음색의 특성상 마틴 D-18이나 깁슨 J-45와 같이 측후판이 마호가니로 된 기타에 걸면 특유의 텅텅거리는 소리를 더 극대화할 수 있을 듯하다. 엘릭서를 썼던(아주 오래전) 콜트나 마틴 줄을 썼던 시그마가 다다리오로 바꾼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독학은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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